2009년 01월 29일
스티븐킹 셀

스티븐 킹의 작품은 대부분 멋지다.
단편집인 스켈레톤 크루부터 영화화된 쇼섕크탈출, 그린마일까지 하나같이 명작이다.
내 버킷리스트에는 '스티븐킹 스타일의 단편소설집 1권 내기' 가 버젓이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그의 작품은 즐겨 읽고 머리에 넣어두려고 하는 편이다.
스티븐킹의 인물들의 심리묘사와 상황묘사, 갈등구조 등은 감히 미국 최고의 작가라고 말하고 싶다.
이번에 손댄 책은 '셀'이라는 핸드폰을 주제로 한 책이다.
아직 읽지는 않았지만, 휴대폰을 통해 인간의 공격적인 욕구만 남기고 모든 뇌기능을 정지시켜버리는 테러집단에 의해 야기되는 혼돈을 다루고 있다고 한다.
하는 일만 마무리되면 바로 달려야지...
# by ge2us | 2009/01/29 23:09 | 내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