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8일
외로움
요새 꽤나 외로움을 많이 타는 것 같다.
'신앙인으로서 이게 할 소리냐, 하나님만 있으면 되는거 아니냐' 하는 사람도 있을 법 하지만 그런 사람은
하나님과 사람에 대해 완전한 미신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고 해두겠다.
사람이란 육체를 입고 살아가야하는 존재로, 영으로만 살지 못하기 때문이다.
바울도 외로워했고, 예수님도 외로워 하셨다.
이따금 '너희도 가려느냐' 하시는 예수님의 애절함에, 내게 속히 오라고 외치는 바울의 외로움에,
나도 모르게 공감되어 마음이 아파오곤 한다.
어차피 인생이란 혼자서 가야한다는 생각을 늘 하고 있기는 하지만, 이따금 손잡고 함께 갈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한다.
언제나 외롭지만, 꼭 그렇지만도 않은 것이 사람이다.
'신앙인으로서 이게 할 소리냐, 하나님만 있으면 되는거 아니냐' 하는 사람도 있을 법 하지만 그런 사람은
하나님과 사람에 대해 완전한 미신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고 해두겠다.
사람이란 육체를 입고 살아가야하는 존재로, 영으로만 살지 못하기 때문이다.
바울도 외로워했고, 예수님도 외로워 하셨다.
이따금 '너희도 가려느냐' 하시는 예수님의 애절함에, 내게 속히 오라고 외치는 바울의 외로움에,
나도 모르게 공감되어 마음이 아파오곤 한다.
어차피 인생이란 혼자서 가야한다는 생각을 늘 하고 있기는 하지만, 이따금 손잡고 함께 갈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한다.
언제나 외롭지만, 꼭 그렇지만도 않은 것이 사람이다.
# by ge2us | 2008/07/28 04:12 | 내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