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5일
파이썬의 매력
'열혈강의 파이썬'을 열심이 읽으며 챌린지도 간간히 도전하고 있는 파이썬 입문자로서
왜 파이썬의 문제해결에 최적화된 언어인지 슬슬 감이 올 것 같다.
파이썬이 뛰어난 언어라는 것은 언어별 사용율을 보면 알 수 있다.
언어별 사용율 보기
파이썬은 위 자료에서는 6위이지만 오픈소스 언어별 점유율에서는 PHP에 이어 5위이다.(오픈소스는 베이직으로 진행하는게 드물다. 오픈소스는 C, C++, Java, PHP, Python 순이었다.)
리스트 및 튜플 그리고 사전과 스트링개념의 기본지원 만으로도 굉장한 자료처리의 다양성과 편리함을 제공해주는데
단적인 예로 urllib모듈 하나만 임포트하면
url의 파일내용을 화면에 뿌리는데 1줄만 코딩하면 된다.(그리고 파일로 저장하는데는 코드에 한줄 더 추가하면 간단히 해결)
리스트, 튜플, 사전의 편의는 더 재미있고 편리한데 슬라이싱과 패킹, 언패킹은 정말 편리한 부분이다.
뭐, 책만 보고 문제만 풀고 있는데 주중에 책을 끝내고 오픈소스 패치제공자의 길로 들어서야겠다.
왜 파이썬의 문제해결에 최적화된 언어인지 슬슬 감이 올 것 같다.
파이썬이 뛰어난 언어라는 것은 언어별 사용율을 보면 알 수 있다.
언어별 사용율 보기
위 자료에서 16위로 엄청난 순위상승을 한 언어가 Lua인데 WoW라는 게임의 인터페이스를 Lua스크립트언어로 짰다고 한다.
WoW는 사용자가 인터페이스에 대한 커스터마이징(애드온이라고 하는)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사용자가 인터페이스를 자기마음대로 설정할 수 있어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가장 유용한 기능중 하나가 상대편의 스킬사용이나 주문시전을 알아내어 화면에 뿌려주고 주문시전경우 시전시간을 바로 표시해서 적절한 타이밍에 주문을 끊어주거나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예전엔 손에 이는 불꽃이나 오라로 판단했어야하는데... 애드온이 발전함에 따라 게임밸런스가 무너진다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각 직업별로 크로스카운터 애드온을 개발해 나감으로서 밸런스가 무너진다는 느낌은 거의 없는듯 하다.
파이썬은 위 자료에서는 6위이지만 오픈소스 언어별 점유율에서는 PHP에 이어 5위이다.(오픈소스는 베이직으로 진행하는게 드물다. 오픈소스는 C, C++, Java, PHP, Python 순이었다.)
리스트 및 튜플 그리고 사전과 스트링개념의 기본지원 만으로도 굉장한 자료처리의 다양성과 편리함을 제공해주는데
단적인 예로 urllib모듈 하나만 임포트하면
url의 파일내용을 화면에 뿌리는데 1줄만 코딩하면 된다.(그리고 파일로 저장하는데는 코드에 한줄 더 추가하면 간단히 해결)
import urllib
print urllib.urlopen('http://dblab.kyonggi.ac.kr/').read()
리스트, 튜플, 사전의 편의는 더 재미있고 편리한데 슬라이싱과 패킹, 언패킹은 정말 편리한 부분이다.
뭐, 책만 보고 문제만 풀고 있는데 주중에 책을 끝내고 오픈소스 패치제공자의 길로 들어서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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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ge2us | 2008/01/25 13:22 | 공부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